[금강일보] 명동수치과의원, 환자맞춤형 ‘비타민 임플란트’ 특허출원

 

정밀진단장비를 구축한 명동수치과의원이 골밀도 저하를 감소시켜주는 ‘비타민 임플란트’를 특허등록(제2011-0028047호)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치과 측 설명에 따르면, 임플란트 식립에 어려움이 있던 환자들을 위해 임플란트 식립에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잇몸 뼈의 치유를 돕는 비타민 임플란트 개발과 특허출원을 진행했다.

 

   
 

 

명동수치과의 비타민 임플란트는 이병규 대표원장이 직접 개발한 치료법이다. 기존 방법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비타민D의 영향으로 임플란트 뼈 주위의 골밀도 저하를 줄여 안정적인 임플란트 식립에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방법은 칼슘이 부족하거나 뼈가 약할 경우, 시술과 함께 빠른 치조골 형성

또는 골밀도 저하 없이 안정적인 식립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골다공증 환자들은 약을 중단했을 경우에도 비타민 임플란트를 통해 골밀도 저하를 줄여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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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명동수치과에서는 시술 전 환자들의 걱정을 줄여주기 위해 전문 내과의와 상의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환자중심의 진료 이행 및 원스톱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명동수치과 이병규 대표원장은 “치과를 운영하면서 환자들에게

더욱 건강한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비타민 임플란트'를 개발 및 특허 출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진진료팀과의 임상시험으로

쌓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치료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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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705